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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 보건관리자 제도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 참여 요청
안녕하세요.직업건강협회입니다.보건관리자 제도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 마련을 위해 보건관리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어 안내드립니다.이번 설문은 현장의 보건관리 운영 실태와 보건관리자 여러분의 의견을 파악하여 향후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회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제도 개선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일반 보건관리자 설문https://safety-health-survey-mfsf.vercel.app/survey/health-manager-general ○ 건설업 보건관리자 설문https://safety-health-survey-mfsf.vercel.app/survey/health-manager-construction 해당되는 설문을 선택하여 참여해 주시기 바라며, 주변 보건관리자분들께도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직업건강협회 드림
26-09-18
[공지] 2026 직업건강연합학술대회 홍보부스 참가 업체 모집(11/6(금) 18:00까지)
26-09-18
「2026년 한국직업건강간호협회 회원 등록」 안내
26-01-06
[공지] 2026년 직업건강협회 월례특강 안내
25-12-31
보도자료
20260908_[보도자료] 직업건강협회, 한전 KPS 「보건관리자 직무역량 강화 교육」성료
직업건강협회, 한전 KPS 「보건관리자 직무역량 강화 교육」성료 산업현장의 다양한 위험 요인에 대응 가능한 기업 맞춤형 교육 설계 - ❍ 한국직업건강간호협회(회장 이복임, 이하 직업건강협회)는 지난 8.26(수)~28(금)까지 3일간 협회 6층 교육센터 교육장에서 한전KPS 보건관리자를 대상으로 「보건관리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성료했다. ❍ 이번 교육은 한전KPS 사업장의 특성과 보건관리 업무에 대한 교육 수요를 반영해 보건관리자의 직무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기업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마련됐으며, - 총 16시간 동안 산업현장에서 실제 활용할 수 있는 이론과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하며, 보건관리 업무 수행에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 주요 교육과정으로, 맨 먼저 MSDS 관리대상물질 관리 및 화학물질 위험성평가에 대한 이론과 실무교육에서, 교육생들은 화학물질로 인한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학습했으며, - 또한 사업장 위험성평가 우수사례를 통해 위험성평가의 현장 적용방안과 보건관리자의 역할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어진 산업현장의 다양한 재해 상황을 고려한 재해자 구조 및 응급의료체계 교육과정에서는 감전·화상·추락·협착 등 재해 사고 발생 시 재해자를 안전하게 구조하기 위한 적절한 응급조치 및 즉각적인 의료체계 연계 등 긴급 구조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 이와 함께, 호흡용 보호구의 종류별 사용방법 및 기타 보호구 관리방법 교육을 통해 유해·위험요인에 따른 적절한 보호구의 선택과 사용, 관리방법에 대한 이해를 높임으로써,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 확보를 위한 보건관리자의 실무역량을 강화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 아울러,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안전보건 제도와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임과 동시에 변화된 제도와 정책을 사업장 업무에 효과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최근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사항 및 산업보건 분야의 주요 정책 방향에 대한 교육도 실시하였다. ❍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요인과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생들이 습득한 내용을 현장 업무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 또한 사업장 우수사례 및 실무적인 대응 방안을 공유함으로써 보건관리자가 현장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이에 대한 적절한 예방 및 대응체계를 습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이복임 직업건강협회 회장은 “산업현장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사업장의 특성과 업무환경을 반영한 실질적인 보건관리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 “이번 교육을 통해 한전KPS 보건관리자들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요인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성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또한 “우리 협회는 앞으로도 기업과 산업현장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보건관리자의 전문성 및 실무역량을 강화함으로써,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직업건강협회는 앞으로도 기업별 교육 수요와 산업현장의 특성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맞춤형 기업위탁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보건관리자의 전문성과 직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여 기업의 안전보건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근로자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한편, - 산업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전문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프로그램 및 관련 문의는 직업건강협회 교육센터(edu@kaohn.or.kr, 02-3664-9669)로 하면 된다.
26-09-09
20260831_[보도자료] 직업건강협회-동아오츠카, 소규모 사업장 대상 『폭염예방 릴레이 캠페인』 성황리에 마쳐...
26-09-01
20260812_[보도자료]직업건강협회-중앙보훈병원, 근로자 1,300여명 대상 『AI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종합건강평가』 돌입
26-08-13
20260804_[보도자료] 직업건강협회-동아오츠카, 2년 연속 소규모 건설현장 『폭염예방 릴레이 캠페인』 전개
26-08-07
언론에 비친 협회
[언론에 비친 협회] 안전저널 이복임 회장 기고 『모든 노동자에게 산업보건 서비스를: 보건관리자 제도의 다음 과제』
직업건강협회 이복임 회장은 「안전저널」 기고를 통해변화하는 산업현장에 맞춘 보건관리자 제도 개선과 산업보건서비스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소규모 사업장의 산업보건 사각지대 해소, 보건관리 인력 기준 현실화, 보건관리자의 역할과 전문성 강화 등 모든 노동자가 필요한 산업보건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제도 개선 방향을 제안합니다. 모든 노동자에게 산업보건 서비스를: 보건관리자 제도의 다음 과제 이복임 I 직업건강협회 회장 지난 글에서는 산업구조와 노동자의 건강문제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데 비해, 보건관리자 제도의 적용 범위와 인력 기준은 이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살펴보았다. 그렇다면 앞으로 어느 방향으로 움직여야 할까. 지금보다 더 많은 노동자가 산업보건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야 하고, 현장의 필요에 맞게 보건관리 인력과 역할도 달라져야 한다는 것만은 분명하다. 우선 사각지대부터 줄여야 한다. 현행 보건관리자 제도는 사업장의 업종과 규모에 따라 적용 여부가 달라진다. 그러나 오늘날 노동자의 건강위험은 특정 산업에만 머물지 않는다. 감정노동과 직무스트레스, 교대근무와 야간노동, 근골격계 부담, 감염병, 폭염과 같은 건강위험은 제조업뿐 아니라 보건의료, 물류, 서비스, 사무직 등 전반에서 나타난다. 특히 소규모 사업장은 접근성부터 다시 봐야 한다. 직접 보건관리자를 선임하기 어려운 사업장까지 모두 똑같은 방식의 인력 배치를 요구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한계가 있을 수 있다. 그렇다면 공동보건관리자 제도를 활성화하거나, 근로자건강센터와 같은 지역의 산업보건 자원을 넓히는 쪽으로 답을 찾을 수 있다. 사업장의 규모 때문에 필요한 산업보건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노동자가 있어서는 안 된다. 적어도 필요할 때 산업보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체계가 사업장 규모와 관계없이 마련되어야 한다. 사업장 규모와 건강위험 수준에 맞게 보건관리 인력 기준을 현실화하는 것도 필요하다. 현행 제도에서는 업종에 따라 상당히 많은 노동자를 한 명의 보건관리자가 담당할 수 있고, 여기에 다른 법률의 특례(기업활동규제완화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29조제4항 제3호)까지 겹치면 실제로는 법정 선임 인원보다 적은 인력이 배치되는 경우도 가능하다. 한 명의 보건관리자가 수천 명의 노동자를 맡는 현행 구조에서는 건강상담, 건강진단 사후관리, 작업장 순회, 보건교육, 위험성평가, 건강증진과 정신건강 관리까지 충실히 해내기 어렵다. 그래서 보건관리자를 법적으로 선임했는지만 확인해서는 충분하지 않다. 사업장의 근로자 수뿐 아니라 유해·위험요인의 종류와 수준, 야간·교대근무 여부, 고령노동자 비율, 건강진단 유소견자 현황처럼 실제 건강관리 수요를 함께 봐야 필요한 인력을 제대로 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같은 상시근로자가 500명인 사업장이라도 유해인자의 종류나 교대근무 여부에 따라 보건관리 업무량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여기서 안전과 보건의 인력 균형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산업재해 예방에서 사고를 줄이는 안전관리와 질병을 예방하는 보건관리는 서로 대체할 수 있는 기능이 아니다. 따라서 안전관리 인력이 강화되는 만큼 보건관리 인력도 사업장의 실제 건강위험과 업무량을 기준으로 적절하게 확보될 수 있도록 제도적 균형을 맞춰야 한다. 보건관리자의 역할과 업무 범위도 시대에 맞춰 다시 그려야 한다. 산업현장의 새로운 보건업무는 지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감정노동자의 건강보호,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한 건강문제, 감염병 관리, 폭염에 따른 건강장해 예방처럼 예전에는 부차적으로 여겨지던 일들이 지금은 사업장 보건관리의 중요한 영역이 됐다. 앞으로는 정신건강과 만성질환, 고령노동자 건강관리, 기후변화에 따른 건강위험, 원격·유연근무 환경에서의 건강관리까지 고려해야 한다. 문제가 생길 때마다 보건관리자의 역할에 새로운 항목을 덧붙이는 방식에는 한계가 있다. 보건관리자가 현장의 건강위험을 판단하고 예방활동을 기획·조정할 수 있도록 역할과 권한을 다시 정비해야 할 때이다. 이와 함께 보건관리자의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는 체계도 중요하다. 보건관리자는 의사, 간호사, 산업보건지도사, 산업위생관리 관련 자격자, 인간공학기사 등 서로 다른 전문적 배경을 가진 인력이 함께 담당하고 있다. 현장에서 다루는 건강문제가 다양해지면서 어느 한 직종의 전문성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경우도 늘고 있다. 각 자격이 가진 전문성은 살리되, 보건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기본 역량은 공통으로 갖출 수 있도록 교육체계를 보완할 필요가 있다. 보건관리에 들어가는 비용은 결국 질병과 손실을 줄이기 위한 예방 투자라는 인식이 필요하다. 노동자가 건강을 잃은 뒤 치료하고 보상하기보다, 건강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작업환경과 작업방식을 고쳐 질병 자체는 막는 편이 노동자에게도 기업에게도 더 나은 선택이다. 노동자의 건강이 지켜져야 안정적인 노동력과 생산성이 따라오고, 그게 결국 기업의 지속가능성과도 이어진다. 보건관리자를 더 많이 선임하는 것 자체가 제도 개선의 목적일 수는 없다. 누구나 일하는 동안 건강을 보호받을 수 있는 산업보건체계를 만드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제도의 사각지대를 줄이고, 필요한 곳에 충분한 전문인력을 배치하며, 변화하는 건강위험을 따라잡을 수 있도록 보건관리자의 역할과 전문성도 함께 자라야 한다. 결국 보건관리는 질병이 생긴 뒤의 대응보다, 현장에서 위험을 얼마나 일찍 발견하고 예방하느냐가 중요하다. 변화하는 일터에 맞게 보건관리체계도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출처 : 안전저널(The Safety Journal)(https://www.anjunj.com)
26-09-30
[언론에 비친 협회] 직업건강협회-동아오츠카 2년 연속 소규모 건설현장 「폭염 예방 릴레이 캠페인」 성료
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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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26
[언론에 비친 협회] 직업건강협회-중앙보훈병원, 근로자 1,300여명 대상 『AI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종합건강평가』 돌입
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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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지회소식] 직업건강협회, ‘서부경남지회 신설 추진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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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30
[교육소식] "우리 사업장 맞춤으로 알차게!" 🧪한국바스프 여수공장 응급처치교육|근로자안전보건교육
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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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8
[협회활동]직업건강협회·동아오츠카 ‘폭염예방 릴레이 캠페인’ 성료|뜨거웠던 여름, 건강하게 완주!🏃
26.09.02
[센터소식] 스트레칭과 테이핑으로 활짝 피자!🌻 이동노동자 위한 폭염 예방 캠페인|대구근로자건강센터🤝대구노동권익센터
26.09.02
2025년 직업건강협회 활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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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5
이복임 회장, 연합뉴스TV 스페셜 「극한의 폭염시대, 산업안전 대책은?」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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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건강협회 창립 30주년 기념식 및 학술대회 스케치 영상
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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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하이파이브 캠페인] 상호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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