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사이버홍보실보도자료

 

181031[보도자료]_직업건강협회, 새로운 도약 ‘명칭변경 및 사옥이전 기념식’개최 2018-11-02
첨부파일

20181031 협회명칭변경 및 사옥이전 기념식.hwp (85.1 MB)

_DSC0352.jpg


❍ 직업건강협회(회장 정혜선)는 10월 31일 서초동 사옥에서‘명칭변경 및 사옥 이전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 이날 행사에는 전 보건복지부장관을 역임한 김화중 증경회장을 비롯해 고용노동부 고동우 과장, 안전보건공단 이철우 기획이사 및 유관기관 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김화중 증경회장은“1994년에 협회 초대회장에 취임하던 때를 돌이켜보니 감회가 새롭다며, 일하는 사람들의 건강과 생명을 위해 새롭게 도약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이번 기념식을 마련하여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는 뜻 깊은 소감을 밝혔다.


❍ 고용노동부 산업보건과 고동우 과장은 “힘들고 어려운 곳을 찾아 구석구석 살피는 협회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앞으로도 더 큰 발전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 안전보건공단 이철우 기획이사는 축사에서 “처음 감정노동 사업에 대한 기틀을 마련한 곳이 직업건강협회”라며, “어려운 사람들에게 직접 다가가 문제를 해결해 주는 마음이 있었기에 큰 발전을 이룰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욱 번영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 대한산업안전협회 윤양배 회장은 유관기관을 대표하여 “산업보건계의 괄목할 만한 성과와 긍정적인 변화의 중심에 직업건강협회가 있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각자 맡은 소임을 충실히 다하고 있는 직업건강협회의 노고에 감사하며, 대한산업안전협회도 직업건강협회와 긴밀한 협조를 유지하여 행복한 일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 정혜선 직업건강협회 회장은 그동안 협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해 온 역대 회장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우리 사회는 감정노동자,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 건설노동자, 외국인근로자 등 건강관리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이 곳곳에 많이 있다”며 “이들에 대한 건강과 생명 보호에 대한 역할을 더 충실히 하고자 협회 이름을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직업건강협회」로 변경하게 되었고, 새로운 마음으로 진지한 새 출발을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협회 회원 및 임직원들이 한마음이 되어 사명감을 갖고 우리나라의 일하는 사람들이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 직업건강협회는 근로자의 건강증진을 도모하여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1994년 고용노동부 산하 비영리법인 민간단체로 설립되었으며, 최근 변화 추세에 발맞추어 자영업자, 일용직 근로자, 아르바이트생, 특수고용근로자, 취업준비생, 구직자 등 일하는 사람들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역할을 확대하고자 고용노동부의 승인을 거쳐 10월 5일 ‘한국산업간호협회’에서 ‘직업건강협회’로 명칭을 변경하게 되었다.

 

❍ 명칭 변경 및 사옥 이전으로 새 출발을 하게 된 협회는 보건관리자의 역량 증진을 위한 교육을 강화하고,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자살예방, 과로사 방지, 직장 내 괴롭힘 등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일하는 사람들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새로운 협회의 심볼마크는 일하는 사람들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는 보건관리자의 단체인 직업건강협회를 상징화한 것으로,
 

한국직업건강간호협회 로고2.jpg

 


-  가운데 위치한 사람 모형()은 보건관리자를 표현한 것이며,
   주위의 다섯 가지 하트 모양은  ① 노랑 : 일하는 사람들, ② 빨강 : 생명, ③ 보라 : 건강, ④ 파랑 : 행복, ⑤ 초록 : 협회를 상징하여,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밝은 미래를 믿음과 신뢰로 사단법인 직업건강협회가 이끌어가는 모습을 강조하였다.

 

_DSC038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