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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 협회-라포르시안] 산업간호협회, '건설업의 효율적 특수건강진단제도' 세미나 성료 2017-09-04

 

                                 

 

   [언론에 비친 협회-라포르시안] 산업간호협회, '건설업의 효율적 특수건강진단제도' 세미나 성료

 

                     한국산업간호협회(회장 정혜선)는 지난달 26일 안전보건공단 서울지역본부 회의실에서 건설업 안전보건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업의 효율적인 특수건강진단제도에 대한 심층 세미나를 개최했다.

산업간호협회는 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위탁을 받아 건설업 보건관리 위험성평가 모델 개발 및 아파트건축공사의 보건관리 매뉴얼 개발을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 우리나라 특수건강진단 제도를 살펴보고 건설업 현장에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에서 김용규 대전선병원 직업환경의학센터 소장이 우리나라의 특수건강진단제도를 주제를 발제했다.

박보순 롯데건설 보건관리자, 송재우 포스코 건설 보건관리자가 산업위생기사 및 산업간호사의 입장에서 바라본 작업환경측정제도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산업간호협회는 세미나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반영해 건설업 보건관리 위험성평가 모델 개발 및 아파트건축공사의 보건관리 매뉴얼 개발 연구를 계속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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