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갤러리

사이버홍보실홍보갤러리

20170421_화학물질 유해성 알리미 사업 발대식 개최 2017-04-21

*2017년 4월 21일 화학물질 유해성 알리미 사업 발대식 개최 *


(사)한국산업간호협회(회장 정혜선)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안전보건공단 중부지역본부, 인천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공동으로 ‘화학물질 유해성 알리미 사업’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화학물질 유해성 알리미 사업’이란 화학물질의 유해성에 대해 인지가 부족한 1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민간재
해예방기관 수행요원이 직접 방문해 기술지도를 실시하는 것으로, (사)한국산업간호협회와 인천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가 인천·경기지역의 1만 8,300개 사업장에 대한 사업을 수행하는 것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조병기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 이준원 안전보건공단 중부지역본부장, 정혜선 한국산업간호협회장, 김성중 인천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대표 외 관계자 및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하여 행사가 진행되었다.

정혜선 한국산업간호협회장은 인사말에서 ‘본 협회는 2016년 메탄올중독사건을 계기로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찾아가는 Yes - No 화학물질 교육 및 캠페인 사업」을 실시함으로써 소규모 사업장의 사업주 및 근로자들에게 화학물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올바른 사용방법을 교육하였는데, 그 성과를 바탕으로 금년도에 ‘화학물질 유해성 알리미 사업’이 추진되게 되었다며, 본 협회의 이러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국 19개 보건안전센터를 통해 소규모 사업장의 화학물질관리 및 재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발대식이 끝난 후에는 이희재 안전보건공단 중부지역본부 직업건강부장이 ‘화학물질사고 재해예방’이란 제목으로 특강을 실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