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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_[보도자료] 직업건강협회, 근로자 대상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에 총력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0-03-03 16:39:31
  • 조회수 603

직업건강협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에 총력

- 협회 내 중앙대응반 구성, 예방수칙 전파 및 홍보 실시 -



❍ 직업건강협회(회장 정혜선)는 전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고, 감염병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밀집된 공간에서 집단생활을 하는 근로자들은 단 한명이 감염되어도 많은 사람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근로자들에 대한 감염병 예방 및 관리가 특히 중요하다. 업무상 해외 출장을 해야 하는 근로자들도 많고, 외국인 근로자들이 근무하는 곳도 많기 때문에 코로나 바이러스의 유행은 사업장 근로자에게는 매우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직업건강협회는 이와 같은 중요성을 인식하고, 협회 본부에 중앙대응반을 구성하여 홈페이지와 이메일 및 SNS를 통해 근로자를 위한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수칙 전파와 교육자료 보급, 선별 진료소 안내 등을 실시하는 등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중앙대응반은 직업건강협회에서 운영하는 전국 22개 보건안전센터, 건강안전연구소에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근로자용 예방 지침을 안내하고, 그동안 협회가 관리한 사업장의 관리자에게 메일 및 문자를 통해 안내문 등 관련 정보를 전달하고 있으며, 근로자건강센터 및 분소(전주, 완주, 경산, 영천 등)를 통해 예방수칙 전파, 손소독제 보급, 홍보 및 캠페인 등을 시행하고 있다.

❍ 특히 근로자의 건강관리를 담당하는 보건관리자에게 고용노동부 및 질병관리본부 등에서 발표한 최근 정보 및 동향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손씻기, 기침예절, 술잔 돌리지 않기 등 근로자에게 적합한 감염병 관리 자료를 사업장에 제공하여 보건관리자를 위한 업무 지원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 또한 협회 내 사무실 및 교육장에는 손소독제를 비치하여 협회 직원 및 교육생의 개인 위생관리도 철저히 수행하고 있으며, 교육생들에게도 안내문을 배포하여 감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 조치를 철저하게 시행하였고, 협회 회원 및 외부 관련 업체에도 관련 자료를 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사업장에 보건관리자가 선임되지 않아 증상 및 예방 관리 등에 대한 건강상담을 받을 수 없는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를 위해 직장인 건강상담 전화를 운영하여 전화로도 대응방법 등을 안내하고 있다(☏ 1899-0222, 18세부터 99세까지 꼭 두드리리세요 직장인 건강상담).

직업건강협회 정혜선 회장은 “최근 유행하는 신종 감염병으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근로자용 예방수칙 전파와 신속한 정보 제공을 적극적으로 시행하여 근로자 건강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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